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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비와 한겨레신문사가 함께하는 우리 반 학급문집 만들기 캠페인.

한겨레 신문사와 창비가 공동으로 우리 반의 추억, '학급문집을 만들어요' 캠페인을 펼칩니다.
함께 만든 학급 문고는 제자들에게 생애의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입니다. 추억을 담아주세요.
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우정을 나누는 1년간의 생활을 학급 문집에 담아 보세요.
학급 문집 만들기에 함께 참여하여 신나는 학급,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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